[경북매일신문]북포항로타리 `이웃사랑` 저소득층에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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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클럽 북포항로타리클럽 회원들이 18일 포항시 송도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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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0-1-18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면 좋겠습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북포항로타리클럽(회장 김재광)이 경인년 새해를 맞아 저소득가정에 위문품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재광 회장과 회원 20여명은 18일 오후 2시 포항시 남구 송도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송도동 일원 저소득 가구 20세대를 선정해 쌀과 라면, 연탄 등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 1천400장은 회원들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직접 배달해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김재광 회장은 “올해도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봉사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봉사활동에 매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특히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원 등 아낌없는 후원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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