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일보] 쌓이는 연탄만큼 이웃사랑도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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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민일보 = 손석호기자]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과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청소년협의회에서는 9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나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대구지검 포항지청과 법사랑 포항지역연 청소년협의회 위원들은 북구 중앙동의 독거노인세대·기초생활수급권자와 갱생·보호관찰 대상자 등 15세대를 찾아 연탄 5000여장을 직접 나르며 외롭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
    청소년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연탄 나르기와 함께 이웃돕기 성금지원 등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누는 한편자원 봉사자와 함께 청소년들을 위해 초등학교 등·하굣길 지도와 놀이터 등 야간 우범지역 순찰활동, 학교폭력예방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구지검 포항지청 오자성 지청장과 강정춘 사무과장, 김재홍 수사과장, 법사랑 포항지역연 김영동 회장, 나주영 수석부회장, 이용동 부회장, 최현창 청소년협의회 위원장 외 위원 25명, 박제상 포항시 북구청장, 김극한 중앙동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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