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해 11배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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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는 지난 11일 지사 회의실에서 ㈜대동 등 4개사에 대해 무재해 목표 달성 인증패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사업장은 ㈜대동(11배),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12배), ㈜피앤피(8배), ㈜한라 신월성1,2호기 직원사택 신축공사장(1배) 등이다.

김철현 경북동부지사장은 시상식에서 “밀폐공간에 대한 산소농도 측정, 보호구 착용, 잔존하는 유해가스 배출 후 근로자들이 작업을 실시하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부탁하면서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한라가 마무리하는 작업 도중 각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안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일보 뉴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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